내가 쓴 샌디스크 ULTRA DUAL OTG는 처음부터 발열이 많았음.

설마 고장나겠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용했는데

한달도 못 쓰고 쓰기 금지 발생.

쓰기 금지 풀 수 있다는 온갖 블로그 글들을 따라했지만 모두 실패.

심지어 강력 자석을 사용해서 고쳤다는 글도 보고 따라 해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음.


https://bit.ly/2MU1WaP (샌디스크 공식 설명)


이 말은 usb가 열을 받는 등 이상 증세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쓰기 금지된다는 뜻 같음.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위한 조치같음.

하지만 애플이 배터리 문제로 사용자 허락없이 아이폰의 성능을 제한한 것처럼 

샌디스크도 자기들 맘대로 제품의 수명을 결정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앞으로 웬만하면 샌디스크 제품은 걸러야 할 듯...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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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드는 여름 필구 아이템이다.

낚시터에서 떼거지로 덤비는 산모기 군단도

방에서 흡혈하려고 대기 타는 암모기 아줌마도

스트로크 제대로 날리면 원 샷 원 킬이다. 

따닥 따닥 탁탁 사운드도 무척 경쾌하다. ㄷㄷ

하루 밤에 4마리 연속으로 잡은 적도 있다. ㅋㅋ


그리고 중요한 팁 하나만 더...

아파트 고층에 사는데도 모기가 계속 들어 온다면

방충망과 창틀 사이에 공간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곳을 다이소에서 파는 투명한 문풍지 아무 거나 사서 발라보세요.

효과 만점입니다. 문제는 이것 바르고 부터는 모기채 쓸 일이 많이 없네요. ㅋㅋ;;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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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하고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광고 아니니 오해 마세요.

제가 소개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좋은 회사는 더 잘 되고

나쁜 회사는 잘 안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파나소닉 RP-HJE120 

저는 귀가 매우 예민한 사람입니다.

만원 이하의 이어폰 중에서는 이 제품 만족도가 컸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 같은 제품을 색깔별로 6개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저 중 고음 치우침이 크지 않고 음색도 못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인이어지만 적응하니 불편하지 않더군요.

그러나 너무 큰 기대는 마시길... 


(KRAFT KOREA) S4 SILVER USB 3.0

제가 구입할 때(일 년 전)는 6만원 정도 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격이 좀 올랐네요.

미니 PC 케이스로 적당합니다. 정말 예뻐요.

조립할 때 알루미늄 날카로운 부분을 사포로 다듬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라헬 바디솔트 입니다.

치약 대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원래 이 제품의 목적은 피부 미용용니다.

하지만 회사에 문의해 보니 치약 대용으로 써도 무방하다더군요.

여하튼 이 제품 치약 대신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잇몸에 피가 나지만 몇 주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처음 쓰면 향이 좀 그렇습니다. 가족들 모두 몇 년 째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안 맞는 분들도 있을 것도 같아 강추하기는 좀 그러네요.

그러나 우리 가족은 치아 건강에 효과 많이 봤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게시글은 모두 제 경험에서만 비롯된 겁니다.

알바나 광고 아니니 믿어주세요. ㅎㅎ(뭐 게시글도 별로 없지만. ㅋㅋ)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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