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담배 안 피는 사람이다.

담배 피는 사람 솔직히 짜증난다.

애연가는 개뿔... 건강에 100프로 해롭다.

윗집에 사는 아저씨 담배 끊고 얼굴 색깔이 바꼈다. 검은색에서 완전 흰색으로...ㄷㄷㄷ

여름에 아파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정말 싫다.

더워서 문 열어두면 담배 향이 훅~ 들어온다. 개 짜 증.

길빵하고 담배 꽁초 버리는 인간들 너무 많다.

운동장에 운동하러 가면 꼭 근처에 담배피는 인간들 한 둘은 있다.

흡연가들 옷에 진한 향수를 뿌리지만 담배 냄새와 섞인 향은 더 독한 것 같다.

담배 세금 더 왕창 때리든지... 정부는 적당히 때린다. 세수 늘리는 꼼수 같다.

아이코스 같은 담배 대체재에도 세금 더 올리려고 기회만 노리는 듯 하다. ㅋㅋ

그냥 이참에 흡연가들 담배 좀 끊자.

허파 운동은 운동할 때만 하는 걸로...제발.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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