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7.24 삼성 제발 망했으면...
  2. 2018.06.30 경제 민주주의

반올림 중재

코레일 승무원 복직

현재 정부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길 기원한다.


하지만 이재용 감방 가는 문제는 다른 차원의 문제다.

우리나라 언론은 쓰레기다.

이건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누구도 말하지 않는다.

연예인들 신변잡기는 집요하게 파면서 말이다. 

삼성 공화국이 망해야 우리나라가 살 것이다.

판사들과 정치인들도 삼성의 충실한 시종처럼 행동한다.

이재용 일가의 모든 불법은 우리나라 정치 경제의 암 덩어리와 같다.

물론 이 벌레가 괴물이 되도록 양분을 준 인간들은 과거의 독재자들이다.

이번 정권에 혹시라도 그 암 수술이 이뤄지길 기대 했으나 불가능함을 깨닫는다.

국민들이 깨달아 삼성 불매와 집회로 이어지길 기원한다.

제발 망해라~ 삼성. 아니 정확히는 ㅇㅈㅇ 일가.

삼성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겠나...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정부는 정치 민주주의는 열심을 가지고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북한 핵문제나 주변국들과의 외교도 이보다 더 잘할 수 없을 정도로 잘하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경제 민주주의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여러 규제들을 바꾸지만 기업들에게 더 유리한 것 같고,

서민들은 더 힘들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힘있는 자들은 안 건드리고, 적당히 힘 없는 자들만 법으로 규제하는 듯 하다.

이재용이 합당한 징역을 살지 않는다면 나는 이 정부를 신뢰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 판사들에게만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글쎄, 삼권 분립이라고 하지만 정말 정치란 게 이론대로만 돌아가는 지는 의문이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표를 드렸다. 이번 지방 선거 때도 민주당을 지지했다.

인터넷의 많은 사람들이 문 대통령님을 세종대왕님처럼 신뢰한다.

하지만 그분이 흰고양이인지 생쥐인지 나는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시간이 증명해 줄 것이다. 부디 내 판단이 틀리기를 소원한다.

이 글을 보면서 열 받아 할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코스프레 하는 나쁜 놈이라고...

그렇지 않다. 난 단지 정치인을 잘 믿지 못하는 정말 힘없는 국민일 뿐이다.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기질일 뿐, 선악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니다.

어쨌든 나는 우리나라의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은 경제 민주주의에 있다고 믿는다.

물론 정치 민주주의 없이 경제 민주주의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 민주주의가 된다고 해서 저절로 경제 민주주의가 되는 것도 아니라고 보며,

오히려 그 둘은 불가분의 관계라고 본다. 

우리나라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되면 좋겠다.


p.s. 오래전에 쓴 글인데... 근본적인 생각은 변함이 없다.

다만 지금 나라 상황을 보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검찰과 사법 개혁이 절실한 시기이다. 2020.09.18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