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는 냉면과 우거지탕 그리고 찜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오늘 가족과 같이 냉면을 시켰는데...

정말 억지로 먹었다.

다시는 안 간다.

시국이 힘든 건 이해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기분 정말 안 좋다.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 도구로 열어보려 했으나 어려웠다.

칼날 부러지고 난리가 났다.

내게 가장 좋았던 방법은 드라이버 사용인데 작으면서 튼튼한 드라이버가 중요하다.

1.8 십자드라이버로 틈새를 살살 벌리면서 젖히니 쉽게 열린다.

건전지는 다이소 LR626 넣었다.

닫는 것도 어려웠다.

공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같은데

어떤 유튜브 영상대로 손수건에 감싼 후 수평계로 눌러서 닫았다.

그런데 한 번에 성공하지는 못했고

적당한 각도와 힘이 맞았을 때 쉽게 들어갔다.

중요한 교훈

: 힘보다 각도와 힘의 방향 조절이 더 중요하다.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검찰이나 야당이 걸고넘어질 게 겨우

표창장이나 군대 휴가뿐이냐?

기레기와 판검레기들

그런 잣대로 제발 삼성 분식회계나 제대로 판결해라.

이건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입 다물고 있는 언론이 무슨...


웃기지도 않는 대한민국이다.

밤낮으로 군인 휴가 가지고 여론몰이하는 기레기 새끼들...

먹고 살기 참 힘든 세상인가보다.

기자들은 거짓말 안 하면 돈을 안 주나 봄.

거짓말하는 버러지들은

살아서든 죽어서든 지옥을 경험하게 되길.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을 열면 담배 냄새가 난다.

요즘은 담배 향도 여러 종류 같다.

흡연자들은 공동주택이고 뭐고 개념이 없다.

그만큼 좋으면 자기 집 안방에서 피던지.

흡연자들은 자기 가족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거나 아니면 중독 하나도 제대로 못 끊는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파트 주민의 관점에서 말하고자 한다.

간단히 말해

관리소 직원들의 판단과 견해를 적당히 받아드려라.

그들은 자신들의 자격증 분야 외에는 일반인 수준의 능력자다.

그럼에도 자신들이 전문가인 것처럼 부풀려 행동하고 말한다.

그리고 업체를 불러서 해결하자로 귀결한다.


아래층 누수 문제가 있었다. 직원은 업체 불러야 한다고 했다.

알고 보니 아래층 자체 문제였고 누수가 아니었다.


인터폰이 고장났다. 소개 시켜준 업체를 이용했는데

아파트 내에 상주하는 갑질? 업체였었다.

서비스 받는 느낌이 더러웠다.


전세집 보일러가 이상이 있었다. 또 업체 불러야 한다고 했다.

직접 업체를 알아본 후 그곳을 통해 간단한 부품 교체만으로 쉽게 해결했다.


화재 감지기 오작동이 떴다고 했다.

대충 와서 점검하더니 큰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업체를 불러야 한다고 했다.

(입주민이 잘 알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두려움을 준다. 이곳이 낚이는 부분이다.)

알고 보니 간단히 교체만 했는데 출장비와 수리비에 12만원이 들었다.

그들 말을 듣지 않고 자가 교체했으면 4만원이면 충분했을 것이다.

기분이 나빴다. 돈 몇 푼 때문이 아니라 속은 느낌이 컸기 때문이었다.


직원들이 업체들과 커넥셕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설마 그렇다면 정말 나쁜...

하지만 그들은 주민들의 돈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간단히 해결하고자 한다.

업체 부르는 것으로... 자신들 책임질 일도 없고 간단하니. 일부분 이해가 되긴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전문가도 아니면서 전문가인 척하고 의사처럼 진단을 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그들의 섯부른 판단과 의견에 쉽게 동조되지 말고,

먼저 스스로 간단히라도 상황을 살펴보고 진단해봐라. 대부분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살펴본 후 자가 해결이 어렵다면 그 후에 업체를 직접 알아보라.

그 편이 훨씬 가격적으로 유리할 것 같다.


다른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최근 세상이 갈수록 이기적으로 되어감을 느낀다. 특히 돈과 관련해서..

의사, 목사, 판사, 검사는 사회에서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그러나 최근에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의 인권과 자유를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짓밟는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속지 말아라.

당신에게 지나친 두려움을 주거나,

지나친 환상을 주는 것은 전부 사기를 위한 포석일 가능성이 높다.


이 글은 내 경험에만 국한한다.

그러므로 오류가 있거나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믿을만한 좋은 아파트 관리 직원들도 많을 것이다.

직원 전체를 매도하려 쓴 글이 아니다.

주민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지혜롭게 아파트를 관리하고

수리하려는 자세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자 함이 이 글의 목적이다.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실제 사이즈가 표기 사이즈와 다를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앉아봐야 선택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

2. 실제 받은 제품이 전시 제품과 다를 경우가 있다.

마감 품질이나 재질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매장의 제품과 수령 제품의 착석감과 마감 수준이 다른 경우가 있다.

해외 고가 제품도 예외는 아니다.

3. 고가 제품도 불량이 꽤 발생한다.

에어론이나 립체어도 불량이 꽤 나온다.

현재 코로나 상황 때문인지는 몰라도 최근 에어론 제품은 품질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다.

특히 최근 풀 버전의 팔걸이 패드 각도 조절 유격 수준은 공차로 허용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생각한다.

4. 가짜 리뷰가 다수 존재한다.

이벤트 당첨 행사와 연관되어 그런 경우가 꽤 있었다.

5. 해외 고가 제품 리셀러들은 친절 혹은 진실함이 부족한 느낌이다.

자신들도 그 브랜드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 사람들처럼 생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여러 상황 대처에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다. 해외 본사의 수족 정도로 느껴졌다.

6. 의사모와 의자 갤러리에서 얻는 정보를 너무 신뢰하지는 마라.

모든 사람의 체형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최고 좋은 하나의 의자란 존재하지 않는다.

의사모는 매니저가 공동구매를 목적으로 카페를 운영하는 부분이 크다.

물론 구하기 힘든 해외 고가 제품을 공구로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 있겠다.

하지만 대부분 고가 의자 관련 광고성 정보들이 넘쳐나는 느낌은 어쩔 수 없었다.

의사모는 매니저가 자신의 이윤과 관련되어 카페 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제한점이 있고,

출처: https://joysroom.tistory.com/ [J.O.Y.]

의자 갤러리는 음... 가끔 좋은 정보가 있기는 하지만 산만한 글들이 대부분..

영양가 있는 정보는 별로 없다. 의미 없는 에어론 찬양 아니면 일베들 헛소리는 덤.

7. 비싸면 좋은 의자일 확률이 높지만, 가성비도 동시에 떨어진다.

의자의 가격은 내구성, 작동 편의성, 규격의 정확성과 연관이 있다고 본다.

가격대가 비싸면 자연히 품질도 함께 올라간다.

하지만 가격과 의자의 품질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고가로 갈수록 가격 거품이 많이 낀다.

8. 기타

허먼밀러 리셀러 중 어느 곳이 좋은가? 세 곳 다 별로였다.

와우2 의자의 좌고는 표기보다 아주 높다. 내가 받은 제품은 47~49cm 정도로 높았다.

그리고 좌판 폭이 좁아 편안한 느낌이 아니었다. 마르고 체형이 긴 사람에게 맞는 의자 같다.

에어론은 좋은 의자다. 하지만 내가 받은 제품에는 팔걸이 패드 유격과 수평이 안 맞는 문제가 있었다.

듀오백도 수평 안 맞는 경우가 있었다. 시디즈는 t80 정도가 좋아 보였다.

린백은 가성비가 괜찮다고 생각한다. 잘 고르면 저가형 의자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한계는 있다. 가격과 성능은 어느 정도 비례하기 때문이다.

9. 가장 중요한 부분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의자는 아니다. 내 체형에 맞는 의자 찾기가 우선되어야 한다.

내게 맞는 좌판 최소 높이와 좌판 전체 사이즈를 최대한 실측으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최악의 선택은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의자는 뽑기 운이 제법 높은 제품군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작동이나 규격에 문제가 없고 일정 수준 이상의 마감이라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10. 주관적인 경험과 견해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바라건대

허먼밀러를 비롯한 해외 고가 의자 구매는 실패 확률이 꽤 높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의자 마감 관련 뽑기에 실패하더라도 국내 의자는 환불이나 교환 등이 비교적 쉽지만,

해외 고가 의자는 구매자 입장에서는 분명히 불량임에도 그 사실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운이 나쁘면 돈만 날릴 수 있다.

내 말이 의심스럽다면 의사모에 립체어, 에어론, 그 밖에 명품 해외 의자를 자세히 검색해 보라.

AS 관련해 많은 이슈가 있었고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에어론을 3개 주문해 봤는데 품질이 전부 들쑥날쑥했다. 그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게 증거 영상과 사진들이 많이 있지만 귀찮아서 안 올릴 뿐이다.

적어도 내 평생 허먼밀러 의자를 다시 사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러나 내 말을 오도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해외 명품 의자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뽑기가 잘 안 될 경우 많은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주의하라는 뜻이다.

부디 우리나라도 고급형 의자가 더 많이 개발되면 좋겠다.

사이즈 맞춤형이나 주문형 명품 의자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란다.

시장이 좁다 보니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되길 소망해 본다.

 

출처) 내 경험 60 % + 국내 해외 리뷰 참고 40%

Posted by J.O.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