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저가형 무선 마우스다.


로지텍이 무선 기술력이 좋아서 쓰기는 하는데


내구성은 정말 악독한 느낌이다.


마우스 세트에 딸린 이 두 마우스는


시한부 인생이다.


분해해 보니 휠 고정 부분이 의도적으로 약하게 제작되어 있다.


휠 마찰 부분이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쪼개져 사망하게 되어있다.


로지텍 정말 욕 나온다. XXX들


물건 고장 나고 못 쓰게 해야 또 사지 하는 마인드로 장사하는 기업들을 극협한다.


애플, 로지텍 이놈들이 대표적인 듯.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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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계정(마이크로 소프트 아이디) 대신 로컬 계정을 생성


2. 검색에 netplwiz 치고 들어가 사용자 이름과 암호 입력.... 을 해제한다.


이 두 순서가 바뀌면 골치아파지더라.


먼저 로컬 계정을 생성하는 것에 유의하자.


부족한 내용은 검색해 보시면 많이 나옴 ㅎㅎ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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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non Printer Assistant Tool 이용


잉크 막힘 발생

증세: 색깔 잘 안 나옴

대처: 1) 뚜껑 열어 잉크 호스 점검. 투명한 부분이 있으면 잉크 시스템 세척

       2) 호스 전부에 색이 차 있으면 노즐 문제 따라서 정밀 청소


2. 주사기 등 물리 도구 이용


색상 이상 발생

원인: 잉크를 다른 색상에 충전했거나 잉크 불량(가끔 발생)

대처: 주사기, 호스, 가는 빨대(스트로도 가능) 등으로 이상 있는 잉크 통을 물 주입과 빼기로 반복 세척

       이후 새 잉크 충전

주의: 잉크 통 내부가 이중 구조. 층 사이 구멍을 찾아 빨대 진입.



이런 조치보다 더 중요한 건 예방!

1. 매주 최소 1번 이상 프린트 사용할 것.

2. 잉크 충전 전 서두르지 말고 BK. C.M.Y. 살피고 또 살필 것. 



출처: 내 경험.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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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국시 기회 한 번 더 준단다. ㅋㅋ


거기다 사면 논의까지. ㄷㄷ


우리나라는 아직 조선 시대다.


계급 사회다.


정치인, 의사, 판사, 검사, 미친 목사까지.


이들이 권력 중심부에 있는 듯.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 같은 나라는 쉽게 오지 않을 것 같다.


정치에 과몰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덜 나쁜 놈이 정치할 뿐.


내 예상이 빗나가길 항상 바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다방면의 개혁이나 경제 민주주의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 싶다.


허탈하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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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는 공동주택 설계와 건축의 문제라고 말한다.

그러나

경험한 바로는

위층 소음 제공자의 인성 부족 때문이다.

하나같이 그들은 아래층 사람들이 예민하기 때문에 그렇다.

나는 위층에서 소리 나도 참고 지낸다고 말한다.

그렇다. 흔한 가해자들의 논리이다.

go to hell.

그렇게 말하는 인간들은 대부분 문제 많은 인간이더라.

개념 없는 인간이 더 근본적인 문제이지, 단순히 건축의 문제가 아니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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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는 냉면과 우거지탕 그리고 찜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오늘 가족과 같이 냉면을 시켰는데...

정말 억지로 먹었다.

다시는 안 간다.

시국이 힘든 건 이해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기분 정말 안 좋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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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도구로 열어보려 했으나 어려웠다.

칼날 부러지고 난리가 났다.

내게 가장 좋았던 방법은 드라이버 사용인데 작으면서 튼튼한 드라이버가 중요하다.

1.8 십자드라이버로 틈새를 살살 벌리면서 젖히니 쉽게 열린다.

건전지는 다이소 LR626 넣었다.

닫는 것도 어려웠다.

공구를 사용해야 하는 것 같은데

어떤 유튜브 영상대로 손수건에 감싼 후 수평계로 눌러서 닫았다.

그런데 한 번에 성공하지는 못했고

적당한 각도와 힘이 맞았을 때 쉽게 들어갔다.

중요한 교훈

: 힘보다 각도와 힘의 방향 조절이 더 중요하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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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나 야당이 걸고넘어질 게 겨우

표창장이나 군대 휴가뿐이냐?

기레기와 판검레기들

그런 잣대로 제발 삼성 분식회계나 제대로 판결해라.

이건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입 다물고 있는 언론이 무슨...


웃기지도 않는 대한민국이다.

밤낮으로 군인 휴가 가지고 여론몰이하는 기레기 새끼들...

먹고 살기 참 힘든 세상인가보다.

기자들은 거짓말 안 하면 돈을 안 주나 봄.

거짓말하는 버러지들은

살아서든 죽어서든 지옥을 경험하게 되길.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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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담배 냄새가 난다.

요즘은 담배 향도 여러 종류 같다.

흡연자들은 공동주택이고 뭐고 개념이 없다.

그만큼 좋으면 자기 집 안방에서 피던지.

흡연자들은 자기 가족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거나 아니면 중독 하나도 제대로 못 끊는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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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민의 관점에서 말하고자 한다.

간단히 말해

관리소 직원들의 판단과 견해를 적당히 받아드려라.

그들은 자신들의 자격증 분야 외에는 일반인 수준의 능력자다.

그럼에도 자신들이 전문가인 것처럼 부풀려 행동하고 말한다.

그리고 업체를 불러서 해결하자로 귀결한다.


아래층 누수 문제가 있었다. 직원은 업체 불러야 한다고 했다.

알고 보니 아래층 자체 문제였고 누수가 아니었다.


인터폰이 고장났다. 소개 시켜준 업체를 이용했는데

아파트 내에 상주하는 갑질? 업체였었다.

서비스 받는 느낌이 더러웠다.


전세집 보일러가 이상이 있었다. 또 업체 불러야 한다고 했다.

직접 업체를 알아본 후 그곳을 통해 간단한 부품 교체만으로 쉽게 해결했다.


화재 감지기 오작동이 떴다고 했다.

대충 와서 점검하더니 큰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업체를 불러야 한다고 했다.

(입주민이 잘 알지 못하는 점을 이용해 두려움을 준다. 이곳이 낚이는 부분이다.)

알고 보니 간단히 교체만 했는데 출장비와 수리비에 12만원이 들었다.

그들 말을 듣지 않고 자가 교체했으면 4만원이면 충분했을 것이다.

기분이 나빴다. 돈 몇 푼 때문이 아니라 속은 느낌이 컸기 때문이었다.


직원들이 업체들과 커넥셕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설마 그렇다면 정말 나쁜...

하지만 그들은 주민들의 돈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간단히 해결하고자 한다.

업체 부르는 것으로... 자신들 책임질 일도 없고 간단하니. 일부분 이해가 되긴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이 전문가도 아니면서 전문가인 척하고 의사처럼 진단을 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그들의 섯부른 판단과 의견에 쉽게 동조되지 말고,

먼저 스스로 간단히라도 상황을 살펴보고 진단해봐라. 대부분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살펴본 후 자가 해결이 어렵다면 그 후에 업체를 직접 알아보라.

그 편이 훨씬 가격적으로 유리할 것 같다.


다른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최근 세상이 갈수록 이기적으로 되어감을 느낀다. 특히 돈과 관련해서..

의사, 목사, 판사, 검사는 사회에서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그러나 최근에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의 인권과 자유를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짓밟는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속지 말아라.

당신에게 지나친 두려움을 주거나,

지나친 환상을 주는 것은 전부 사기를 위한 포석일 가능성이 높다.


이 글은 내 경험에만 국한한다.

그러므로 오류가 있거나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믿을만한 좋은 아파트 관리 직원들도 많을 것이다.

직원 전체를 매도하려 쓴 글이 아니다.

주민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지혜롭게 아파트를 관리하고

수리하려는 자세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자 함이 이 글의 목적이다.

Posted 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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