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이마트 것 둘 다 사 봤다. 둘 다 한 개 1000원 했다.

결론은 돈 아깝다. 사지 마라.

필요하면 나무로 직접 맞춤 제작해서 사용하는 게 제일 좋더라.

Posted by J.O.Y.

크롬 cpu 점유율이 50 정도로 높아서 알아보니

바이러스도 멀웨어도 아닌 크롬 확장 프로그램의 마이닝 때문이었다.

이게 발견이 잘 안 되는게 크롬 시작하고 바로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크롬 실행 후 정확히 5분 정도 지나면 점유율이 치솟기 때문이다.

웹사이트 이미지를 한번에 다운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크롬 웹스토어에서 삭제된 걸로 나와서

구글에서 마이닝으로 판단하고 삭제한 걸 수 있겠다 싶어

그 프로그램을 삭제하니 cpu 점유율이 돌아왔다.

그리고 혹시 모를 마이닝(채굴)을 막으려고 마이닝 방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가상화폐 때문에 일반 PC 사용자들은 피해가 크다.

그래픽 가격 상승 그리고 도둑 채굴이 그러하다.

가상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망하길 기원한다.

물론 한 두개 제대로 된 화폐는 살아남아도 무관하겠지만...


Posted by J.O.Y.

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91592&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위 주소에 있는 영상으로 볼 것을 추천 합니다.

美 가톨릭 성직자 아동 1천여 명 성폭력…조직적 은폐까지


<앵커> 미국 가톨릭교회 성직자들이 수십 년 동안 상습적으로 어린아이들을 성적으로 학대해온 사실이 드러나 미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피해 아동이 1천 명이 넘는데 그동안 교회 지도부는 범죄를 조직적으로 숨기고 또 감춰왔습니다. 유병수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 학대 실태 보고서입니다. 검찰이 소집한 대배심이 지난 2년간 조사한 내용으로 1천3백 쪽이 넘습니다. 보고서는 1940년대 이후 6개 가톨릭 교구에서 벌어진 아동 성추행과 성폭행 사례를 종합했습니다. 가해 성직자만 300명, 피해 아동은 1천 명이 넘습니다. 한 소년은 13살부터 2년간 신부에게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고 등에 상처를 입은 뒤 진통제를 과다 복용해 숨졌습니다. 또 다른 아동은 십자가 앞에서 신부들에게 둘러싸여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일부 신부들은 사진을 찍고 일종의 의식을 거친 증표로 금으로 된 목걸이를 피해 아동에게 줬습니다. [피해자 A 씨 : 그 상처는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평생 제게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피해자 B 씨 :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이 그들이 저를 타깃으로 삼은 이유였습니다.] 아동 성 학대를 감추기 위한 가톨릭교회 내의 조직적인 은폐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쉬 샤피로/美 펜실베이니아 주 검찰총장 : 각 교구마다 주교들은 학대와 은폐를 진술하고 인정하는 내용이 들어 있는 비밀 문서 보관소의 열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직적인 은폐의 결과로 가해자 대부분 이미 숨졌거나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 처벌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 생각)

미국이라서 저렇다고? 한국 가톨릭은 다를까?

글쎄...

성욕에서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다.

사람은 천사와 짐승의 중간적인 존재이다.

언제든지 짐승이 천사로, 그리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Posted by J.O.Y.

반올림 중재

코레일 승무원 복직

현재 정부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길 기원한다.


하지만 이재용 감방 가는 문제는 다른 차원의 문제다.

우리나라 언론은 쓰레기다.

이건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누구도 말하지 않는다.

연예인들 신변잡기는 집요하게 파면서 말이다. 

삼성 공화국이 망해야 우리나라가 살 것이다.

판사들과 정치인들도 삼성의 충실한 시종처럼 행동한다.

이재용 일가의 모든 불법은 우리나라 정치 경제의 암 덩어리와 같다.

물론 이 벌레가 괴물이 되도록 양분을 준 인간들은 과거의 독재자들이다.

이번 정권에 혹시라도 그 암 수술이 이뤄지길 기대 했으나 불가능함을 깨닫는다.

국민들이 깨달아 삼성 불매와 집회로 이어지길 기원한다.

제발 망해라~ 삼성.

Posted by J.O.Y.

우리나라 자살률 너무 높아요...


돈 많은 사람,  돈 적은 사람

건강한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

정치인,  국민

사업가,  직원

남성,  여성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무지개 같은 꿈일까요? ㅠㅠ




Posted by J.O.Y.

과자 엄청 좋아한다. 라면도 좋아하는 편이다.

오뚜기 좋은 기업이다(인터넷에서). 그런데 인터넷으로 컵라면은 구매하지 말기를 바란다.

특히 세일 품목은 더 그렇다. 한 번은 G9에서 할인할 때 구매했다.

오뚜기를 믿었기에 3박스를 구매했다. 그런데 맛이나 양이 조금 다른 것 같아

시중에 풀린 제품과 비교해 봤다. 몇 개를 뜯어 봤지만 확실히 면 색상이 달랐다.

인터넷 구매 제품 색깔이 더 노란색이었다.

양은 크게 차이 안 났지만 분명히 색상도 다르고 제품 품질이 다른 것 같았다.

화가 나서 후기 남기고 G9도 탈퇴했다. 나중에 가보니 후기도 깔끔히 사라져 있더라.


농심은 좋은 기업은 아니다. 하지만 새우깡 많이 좋아한다. 인디안밥 맜있다.

그런데 새우깡도 맛이 다를 때가 많다. 엄청 짤 때, 덜 짤 때. 완전 뽑기 운이 작용한다.

이전에 동서 식품 직원들이 시리얼 새 것 나오는 날짜를 맞춰서만 시식한다는 기사를 봤다. 

공공연하게 자신들은 재활용 재품을 생산한다는 것을 시인한 샘이다.


오뚜기나 농심도 이처럼 모두 재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가공식품 회사들의 꼼수다.

식품회사 사장들은 자기 자녀들에게 절대 자기들 회사 제품 못 먹게 한다고 한다(떠도는 이야기임).

어쩔 수 없이 오늘도 과자를 사 먹는 나지만 맘 편히 먹지는 못하겠다.


우리나라 대기업 식품업체들은 좀 더 정직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정경쟁 핑계로 가격 표시 사라짐+과한 질소 충전+재활용 생산+문어발식 확장은

모두 사라져야 할 악습이다.


생각난 김에 컴퓨터 부품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싶다.

컴퓨터 많이 조립해본 분들은 다 아실 만한 정보다.

3테라 하드는 비추다(HGST 제외).

재활용되는 하드가 사용되어 다른 용량보다 불량률이 높다는 정보가 있다.

재활용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3테라 하드가 고장 났다는 댓글이 많이 보이는 건 사실이다.

컴퓨터 조립할 때 다른 부품은 몰라도 메인보드는 꼭 믿을 만한 곳에서 주문하시길...

포장이 개봉 전과 후가 차이가 안 나서 그런지 재활용 되는 비율이 높은 것 같다.

조립할 때마다 메인보드 불량에 당첨 되더라(원래 불량률이 높은 품목일 수도...).

다른 부품은 몰라도 메인보드는 컴퓨존이나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길...

물론 컴퓨존도 완전 신뢰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단지 확률의 문제일 뿐.

Posted by J.O.Y.

내가 쓴 샌디스크 ULTRA DUAL OTG는 처음부터 발열이 많았음.

설마 고장나겠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용했는데

한달도 못 쓰고 쓰기 금지 발생.

쓰기 금지 풀 수 있다는 온갖 블로그 글들을 따라했지만 모두 실패.

심지어 강력 자석을 사용해서 고쳤다는 글도 보고 따라 해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음.


https://bit.ly/2MU1WaP (샌디스크 공식 설명)


이 말은 usb가 열을 받는 등 이상 증세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쓰기 금지된다는 뜻 같음.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위한 조치같음.

하지만 애플이 배터리 문제로 사용자 허락없이 아이폰의 성능을 제한한 것처럼 

샌디스크도 자기들 맘대로 제품의 수명을 결정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앞으로 웬만하면 샌디스크 제품은 걸러야 할 듯...

Posted by J.O.Y.


정말 맘에 드는 여름 필구 아이템이다.

낚시터에서 떼거지로 덤비는 산모기 군단도

방에서 흡혈하려고 대기 타는 암모기 아줌마도

스트로크 제대로 날리면 원 샷 원 킬이다. 

따닥 따닥 탁탁 사운드도 무척 경쾌하다. ㄷㄷ

하루 밤에 4마리 연속으로 잡은 적도 있다. ㅋㅋ


그리고 중요한 팁 하나만 더...

아파트 고층에 사는데도 모기가 계속 들어 온다면

방충망과 창틀 사이에 공간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곳을 다이소에서 파는 투명한 문풍지 아무 거나 사서 발라보세요.

효과 만점입니다. 문제는 이것 바르고 부터는 모기채 쓸 일이 많이 없네요. ㅋㅋ;;

Posted by J.O.Y.

제가 구입하고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광고 아니니 오해 마세요.

제가 소개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좋은 회사는 더 잘 되고

나쁜 회사는 잘 안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파나소닉 RP-HJE120 

저는 귀가 매우 예민한 사람입니다.

만원 이하의 이어폰 중에서는 이 제품 만족도가 컸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 같은 제품을 색깔별로 6개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저 중 고음 치우침이 크지 않고 음색도 못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인이어지만 적응하니 불편하지 않더군요.

그러나 너무 큰 기대는 마시길... 


(KRAFT KOREA) S4 SILVER USB 3.0

제가 구입할 때(일 년 전)는 6만원 정도 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격이 좀 올랐네요.

미니 PC 케이스로 적당합니다. 정말 예뻐요.

조립할 때 알루미늄 날카로운 부분을 사포로 다듬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라헬 바디솔트 입니다.

치약 대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원래 이 제품의 목적은 피부 미용용니다.

하지만 회사에 문의해 보니 치약 대용으로 써도 무방하다더군요.

여하튼 이 제품 치약 대신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잇몸에 피가 나지만 몇 주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처음 쓰면 향이 좀 그렇습니다. 가족들 모두 몇 년 째 사용 중입니다.

하지만 안 맞는 분들도 있을 것도 같아 강추하기는 좀 그러네요.

그러나 우리 가족은 치아 건강에 효과 많이 봤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제 게시글은 모두 제 경험에서만 비롯된 겁니다.

알바나 광고 아니니 믿어주세요. ㅎㅎ(뭐 게시글도 별로 없지만. ㅋㅋ)

Posted by J.O.Y.

경어 쓰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비추하는 알바: 쿠팡 알바

이유: 알바 인력 관리 업체가 너무 자주 바뀐다(표면적으로). 그래서 관리 시스템이 수시로 바뀐다. 

그 결과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알바들의 실수가 발생하면(실제로는 자기들의 실수이면서도)

돈을 받을 수 없게 되거나, 멀리 물류창고까지 가서 일도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짧은 기간 피킹 알바는 기관지 건강 문제만 없으면 할 만 하기는 하다.(아주 쉽다는 말은 아니다.)

그럼에도 내가 비추하는 이유는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 업체는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고 운영하는 시스템이 아니다. 쿠팡의 시스템은 인간을 물건과 기계로 볼 뿐이다.

집품하다 보면 바닥에 쿠팡의 미래는 물류다 식의 글귀가 있다.

피식 웃음이 나온다. 과연 쿠팡에서 알바해 본 사람들은 쿠팡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싶을까? ㅋㅋ

급전 때문에 꼭 해야겠다면 맘 상할 일이 이 곳에서는 너무 많으니 단단히 각오하고 하시길...

내 경험상 군대보다 더럽고 치사한 곳이었다.

오히려 몸으로 때우는 택배 야간 상하차 알바가 훨씬 보람되고 즐거웠다.

대신 상하차 알바는 힘든 부분도 그렇지만(군대 야간 행군보다는 쉬운 것 같다.)

안전 사고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안전 불감증이 무엇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비추하는 중국집: 대구 중구 ㅊㄷ 반점

이유: 짜장면이 2500원. 맛도 좋았다. 그러나 주인들이 사기꾼 냄새가 풀풀 난다.

시내에서 볼 일을 마치고 오랜만에 어머니와 외식을 하게 됐다.

이전에 어머니 친구분들과 몇 번 오셨다는 데 짜장면이 싸고 맛있다고 하셨다.

짜장면을 먹으려고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탕수육도 먹으라시며 이런 저런 대화 가운데 만원이면

짜장면 두 개 탕수육 하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벽에 붙은 차림표에는 14000원이었지만

아주머니가 만 원이라고 말씀하시길래 난 속으로

아, 저 메뉴 말고 탕수육 사이즈 조절해서 만 원 하는 메뉴가 있는가보다 생각했다.

가게 화장실도 깨끗했고, 짜장면도 맜있었고, 탕수육도 많이 달긴 했지만 내 입맛에는 맞았다.

그런데 식사를 마치고 돈을 계산하려니 주인 아저씨가 갑자기 등장하더니 가격이 14000원이라고 말하셨다.

어머니와 난 당황스러웠고, 분명히 아주머니가 만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라니

아주머니 등장...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하신다. 순간 우리가 실수한 것인가? 라고 생각했다. ㅋㅋ

그러나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봐도 순식간이지만 그 아줌마는 만원이라고 분명히 말했다.

돈 몇 천원 아무것도 아니기에 돈을 다 지불했다.

그러나 기분이 매우 안 좋아서 나는 언성은 높이지 않았지만 아주머니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그 날은 기분 좋은 날이라 싸우고 싶지는 않았다.

대신 나는 집에 와서 그 가게를 소개하는 블로그 글에 간단한 댓글을 달았다. 비추한다고...ㅋㅋ

내가 생각해도 썩 유쾌한 방법은 아니다. 쪼잔하다. 그런데 그렇게라도 내 분풀이를 해 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그 블로그 게시글에 달린 댓글이 사라졌다. 

어쩔 수 없다. 난 또 이 글을 남긴다. 소심하지만 이렇게라도 복수해 주고 싶다.

분명 이 글은 네이버를 통해 그 주인들 눈에 들어갈 것 같다. 보게 되시면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다.

청도 반점 주인님들, 잔머리 제발 굴리지 마시고, 양심껏 해 보세요.

그 정도 맛과 실력이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운영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이득이 될 겁니다.

2500원 미끼 짜장면 하지 마시고, 제 값 받고 최선을 다하세요. 그래도 장사 잘 될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최근엔 제본기가 필요해서 한 업체에서 주문을 했다. 엉망이다.

천공 깊이 조절이 제대로 안 됐다.

다시 가격 업글해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니 그 제품은 펀칭이 완벽하지 않다.

블로그들 글에는 제본기 엄청 잘 된다고 자랑해서 10만원 내외면 쓸만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아니다. 뽑기 운이 너무 중요하다. 불량률이 매우 높은 것 같았다.

물론 양품만 걸리면 문제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쓸데 없이 제품 종류만 많이 찍어내고, 마감도는 많이 떨어진다.

제본기는 상식적으로도 정밀도가 매우 중요한 데 마감 문제가 많다면 어떻게 믿고 쓸까?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이번에는 개인용이 아닌 사무실 용을 아예 주문할 생각이다.

다른 경쟁 회사 제품으로 구매할 테지만 뽑기 운이 중요한 건 마찬가지라 본다.


추가) 제본기 구입 끝냈다. 휴... 힘들었다.

처음 구매했던 제본기들 환불 받는 것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일이었다. 방금 환불 완료했다. ㅠㅠ

다른 회사에서 구입한 제본기 가격은 30만원 가까운 제품이다. 그런데도 마감은 조금 부족했다.

그래도 이상없이 작동하기 때문에 그냥 쓰기로 했다. 

제본기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뽑기 운을 많이 각오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세 가지 내용을 하나로 묶어서 쓴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다.

속지 않고 살기 참 힘든 세상이다. 블로그나 인터넷의 글을 다 믿지 말자!

Posted by J.O.Y.